본문 바로가기

Daily/Dev Book Review2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2장 : 이상한 나라의 객체 ※ 제가 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정리와 함께 개인 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 1. 객체지향과 인지능력 객체 = 인간이 분명하게 인지하고 구별 할 수 있는 물리적인, 개념적 중계 객체지향 세계 != 현실세계 2. 객체, 그리고 이상한 나라 2-1. 행동과 상태 앨리스의 행동에 따라 상태가 변한다 상태를 결정하는 것 > 행동 행동의 결과를 결정하는 것 > 상태 => 행동의 결과는 상태에 의존적이다. 행동의 순서도 중요하다 : 순서가 올바라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2-2. 앨리스의 행동과 상태 앨리스는 상태를 갖는다. 상태는 변경가능하다. 앨리스의 상태를 변경 시키는 것은 앨리스의 행동이다 행동의 결과는 상태에 의존적이며 상태를 이용해 서술가능하다. 행동의 순서가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앨리스는 어떤 .. 2019. 10. 17.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1장 : 협력하는 객체들의 공동체 제가 하고있는 스터디에서 개발 서적을 읽기로 결정을해서 매주 정해진 양을 읽고, 서로 이해안되는 점, 신기한 점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 저는 이렇게 책을 읽고 저의 생각, 헷갈렸던 점을 다른 박스로 구분하려합니다! 0. 개요 0-1.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현실 속에 존재하는 사물을 SW 내부로 옮겨온다. SW : 실세계의 투영 객체 : 사물에 대한 추상화 [모방한 것] : 직접 대응되는 사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X (철학적 의미로 생각) But, 실제로 연관성은 희미하다 (사상 이해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통념)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목적 = 새로운 세계의 창조 1. SW 객체의 자율성 (authonomous) : 상태와 행위를 캡슐화(encapsulation) 2. 객체는 협력.. 2019. 10. 14.